꾸준히 하기 어려운 일을,
고양이랑 같이.
혼자 앱을 만드는 작은 작업실이에요.
책 읽기, 돈 모으기처럼 꾸준히 하기 어려운 일을 고양이와 함께라면 조금 더 오래 할 수 있다고 믿어요. 그래서 앱마다 고양이가 한 마리씩 살고 있어요.
- 혼자 다 해요
기획, 그림, 개발, 문의 답장까지 한 사람이 해요. 메일을 보내면 만든 사람이 직접 읽고 답해요.
- 하루 잠깐이면 돼요
오래 붙잡아 두는 앱보다, 하루에 한 번 잠깐 열고 닫는 앱을 만들어요.
- 고양이가 한 마리씩
앱마다 고양이가 살아요. 혼자 하는 기록이 덜 심심하도록요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