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랑 같이,
작은 앱을 만듭니다

매일 조금씩 손이 가는 앱을 하나씩 만들고 있어요.

냥냥서가마음에 든 책 구절을 찍어 모으는 서재

냥냥서가

책 속 문장을 사진으로 찍으면 글자로 바꿔 기록해 줘요. 읽은 책과 구절이 차곡차곡 쌓여요.

모아냥안 쓴 돈으로 갖고 싶은 걸 물들이는 저금 앱

모아냥

아낀 돈을 하루 한 번 적으면, 찍어 둔 물건 사진이 모은 만큼 색으로 차올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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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앱고양이가 또 뭔가 준비하고 있어요

다음 앱

아직 비밀이에요. 나오면 여기에 제일 먼저 붙일게요.

냥냥비트는요

혼자 앱을 만드는 작은 작업실이에요. 책 읽기, 돈 모으기처럼 꾸준히 하기 어려운 일을 고양이와 함께라면 조금 더 오래 할 수 있다고 믿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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